| 오퍼레이터 전용 정보 - 불안정 상태의 영향 |
(내용 없음) |
3. 아지랑이 내에서의 싸움은 보름달이 가장 높이 뜰 시각인 오전 12시 30분부터 자시(子時)가 끝나는 무렵인 오전 1시 정각에 마무리된다. |
| 오퍼레이터 전용 정보 - 불안정 상태의 영향 |
5. 광화문광장에 오래 머무를 수록, 좋은 변화든 나쁜 변화든 무언가가 변해간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꺼려 하는 마음이 생긴다. |
5. 광화문광장에 오래 머무를 수록, 좋은 변화든 나쁜 변화든 무언가가 변해간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꺼려 하는 두려움이 생긴다. |
| 오퍼레이터 전용 정보 |
(내용 없음) |
동상들은 아지랑이의 힘이 커지면서 자신의 힘만으로는 아지랑이의 피해를 제압할 수 없음을 걱정하였다. 그러던 차에 비밀요원국 서울지국 요원들이 광화문광장에 도착하는 것을 보고서, 동상들은 세종문화회관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관의 전시물을 통해 자신들의 고충을 알리기로 한 것이다. |
| 발단: 업무지시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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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 1. 전조 |
그로부터 3시간 후, 서울지부 조사감식과의 김찌치개 요원은 즉시 세종문화회관으로 파견되었고, 세종문화회관 내부 협력자와 함께 광화문광장을 탐색했다. 하지만 광화문광장에서는 불안정상태의 발생 징후는 물론이고 불안정 상태로 인한 피해 정황은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
그로부터 3시간 후, 서울지부 조사감식과의 김찌치개 요원은 즉시 세종문화회관으로 파견되었고, 세종문화회관 내부 협력자와 함께 광화문광장을 탐색했다. 광화문광장의 모습은 시민들로 북적이는 상태였으며, 시민들은 불안정 상태를 경험하거나 눈치채지 못한 상태였다. 마치 새벽에 일어났던 소란이 없었던 일처럼 모든 것이 정상적인 것처럼 보였다. |
|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2’ 자료 중 ‘앙부일구’ |
권장 난이도 ‘다’ |
권장 난이도 ‘나’ |
|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3’ 등장인물 설명 |
이 인물을 분석하려면 난이도 ‘마'의 판정에 성공하고 나서 인망을 1 소비해야 한다. |
이 인물을 분석하려면 난이도 ‘다'의 판정에 성공하고 나서 인망을 1 소비해야 한다. |
|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3’ 자료 중 ‘명량분수’ |
위기 단계 동안 명량분수에서 한바탕 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판정에 성공한 요원은 분수에서 나오면서 명량분수 옆에 설치된 승전비의 내용을 읽게 된다. |
위기 단계 동안 명량분수에서 한바탕 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판정에 성공한 요원은 명량분수 옆에 설치된 승전비의 내용을 읽게 된다. |
| (내용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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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4’ 김찌치개 요원이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내용 |
1. 보고 당시에는 “동상이 싸우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임금과 장군이 서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동상 자체에는 싸움으로 생긴 상처 자국 중에 커다란 상처는 없었다. 청동과 황동이 맞부딪혔다면 큰 자국이 남았을 것이다. 당시 상황이 위험했던지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
1. 보고 당시에는 “동상이 싸우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임금과 장군이 서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청동과 황동이 맞부딪혔다면 큰 자국이 남았을 것이다. 당시 상황이 위험했던지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
| (내용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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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4’ 세종이야기 전시관 분석 가능한 자료 하단의 오퍼레이터 노트 |
오퍼레이터 노트: 요원들이 가진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요원들에게 “인영의 고민에 대답을 해도 된다.”라고 제안할 수도 있다. |
오퍼레이터 노트: 어좌에 앉은 인영의 정체는 ‘동상의 의지가 형상화한 것’이라고 설정해 두었다. 요원들이 가진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요원들에게 “인영의 고민에 대답을 해도 된다.”라고 제안할 수도 있다. |
|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5’ 사헌부 문터 설명 |
네모난 모양으로 쌓인 돌 안에는 깊은 구멍은 우물이 있던 자리를 나타낸다. 특이한 것은 이 우물이 사헌부 입구 쪽에 있다는 점이다. |
(내용 삭제) |
| 위기: 검수 단계 - ‘흐름 5’ 사헌부 문터에서 [과거에 묻힌 소리]를 분석한 후 |
요원들이 [과거에 묻힌 소리]에 대한 분석을 마치면, 문득 요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모든 요원은 난이도 ‘다’로 판정한다. 이 판정은 요원의 정서적인 침입에 저항하는 것으로 판정에 성공할 경우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지만 실패할 경우에는 해당 요원의 의지를 2 차감한다. |
요원들이 [과거에 묻힌 소리]에 대한 분석을 마치면, 문득 요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모든 요원은 난이도 ‘다’로 판정한다. 이 판정에 대해서는 보조 판정을 할 수 없다. 이 판정은 요원의 정서적인 침입에 저항하는 것으로 판정에 성공할 경우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지만 실패할 경우에는 해당 요원의 의지를 2 차감한다. |
| (내용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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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정: 전환 실행 단계 |
이것은 단순히 변화를 두려워하는 몸부림으로 볼 수 없다. 나라의 중심이라고 해도 무방하였던 거리가 외압에 의해 비틀어졌을 때의 아픔, 다시 드러나게 되었을 때의 당혹감, 그리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였을 때의 혼란, 그것들이 아지랑이에 섞였기 때문에 발생한 소리일지도 모른다. |
이것은 단순히 변화를 두려워하는 몸부림으로 볼 수 없다. 나라의 중심이라고 해도 무방하였던 거리가 외압에 의해 비틀어졌을 때의 아픔, 다시 드러나게 되었을 때의 당혹감, 그리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였을 때의 혼란, 그것들이 아지랑이에 섞였기 때문에 발생한 두려움일지도 모른다. |
| 절정: 전환 실행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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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조거리’의 의지 |
능력치: 의지 25 |
능력치: 의지 26 |
| 절정: 전환 실행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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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조거리’의 사용 기술 중 ‘형(刑)’ 전조 발생 |
종이가 붙은 대상의 몸이 고꾸라지며, 육체에 고통이 가해진다. |
벌을 받은 대상의 몸이 고꾸라지며, 육체에 고통이 가해진다. |
| 절정: 전환 실행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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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동상’의 사용 기술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
•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요원들 중에서 가장 인망이 높은 요원에게 체력 3단계의 방어막을 씌운다. 방어막은 체력이 다할 때까지 사라지지 않으며 체력이 차감될 때 가장 먼저 차감된다. |
•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요원들 중에서 가장 인망이 높은 요원에게 체력 3단계의 방어막을 씌운다. 방어막은 체력이 다할 때까지 사라지지 않으며 체력이 차감될 때 가장 먼저 차감된다. |
| 오퍼레이터 노트: 특정 요원의 체력이 너무 낮을 경우, ‘가장 인망이 높은 요원’이라는 조건을 무시하고 사용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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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업무평가 단계 ‘전환에 성공했다.’ |
광화문광장은 과거 육조거리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지는 못하더라고, 시민들의 문화와 화합의 장으로 계속 쓰여야 하기 때문이다. |
광화문광장은 과거 육조거리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지는 못하더라도, 시민들의 문화와 화합의 장으로 계속 쓰여야 하기 때문이다. |